첫 치과 기억은
평생 갑니다

무섭지 않게, 천천히, 아이 눈높이로
오늘이 우리 아이의 좋은 첫 기억이 되도록

영유아 국가검진 (만 2~5세) 실란트 본인부담 10% 영구치 레진 30% 불소도포·정기검진
라온플러스의 소아 진료

아이 마음을
먼저 헤아립니다

진료보다 신뢰가 먼저입니다
처음 온 아이에게는 검사부터 차근차근 보여드립니다

강제로 진료하지 않습니다
01

강제로 진료하지 않습니다

처음 온 아이는 의자에 앉는 것부터 시작입니다
거울로 입 안을 보여주고, 기구를 만져보게 하고,
그 다음 진료입니다. 두세 번 오면서 조금씩 익숙해지면 됩니다

02

충치 예방이 먼저입니다

치료보다 예방이 우선입니다
불소도포·실란트·정기검진으로 충치가 생기지 않게 합니다

충치 예방 진료 예시
부모님과 먼저 상의합니다
03

부모님과 먼저 상의합니다

어떤 치료가 왜 필요한지 부모님과 따로 충분히 설명드린 뒤,
아이에게는 쉬운 말로 다시 설명합니다

우리 아이 예방 진료

충치는
예방진료가 우선입니다

한 번 생긴 충치는 자연 회복되지 않습니다
예방 진료로 미리 막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입니다

3세 전후 시작

불소도포

치아 표면을 단단하게

  • 언제: 어금니가 나기 시작하면 (3세 전후)
  • 주기: 3~6개월
  • 도포후 1시간 음식 물 섭취 X
6세 전후 시작

실란트 (홈메우기)

씹는 면의 깊은 홈을 메움

  • 대상: 만 18세 이하 (충치 없는 큰 어금니 8개)
  • 본인부담 10% (보험 적용)
  • 유지 평균 3~5년
모든 연령

정기검진

3~6개월 주기

  • 충치 조기 발견, 레진으로 마무리
  • 치아 발달 체크
  • 부정교합 조기 신호 발견
소아·청소년 보험 진료

국가에서 지원하는
아이의 치과 진료

우리 아이가 받을 수 있는 보험 진료를 한 번 확인해 보세요

영유아 구강검진

만 2/3/4/5세 (4회)

영유아 구강검진 전액 무료

영구치 복합 레진

만 5-12세

영구치 복합 레진 본인부담 30%

실란트 홈메우기

만 18세 이하

실란트 (홈메우기) 본인부담 10%

첫 내원 시기

언제 처음 와야 할까요

01

첫 치아가 나면

양치 습관 안내, 손가락 빨기 등 구강 습관 체크
무서워하지 않고 익숙해지는 단계

생후 6개월~1세
02

첫 영유아 구강검진

우식 위험도 평가
국가에서 지원하는 무료 검진
일찍 시작할수록 좋습니다

만 2세 (18-29개월)
03

불소도포 시작

우식 진행 체크 + 불소도포 시작
영유아 검진(만 3 4 5세) 계속

3~5세
04

실란트 시작

영구치 어금니가 올라오는 시기
충치가 생기기 전에 홈메우기를 진행합니다

6세 전후
05

영구치 레진 보험 시기

영구치에 충치가 생겼다면
본인부담 30%로 레진 치료가 가능합니다

만 5-12세
1 5
자주 묻는 질문

부모님이
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것

궁금한 건 뭐든 편하게 물어보세요

Q

아이가 너무 무서워해서 진료가 어려워요

강제로 진행하지 않습니다. 첫 방문은 의자에 앉아보고 기구만 만져보고 가시는 것도 괜찮습니다

두세 번 오면서 조금씩 익숙해집니다. 시간이 좀 더 걸려도 괜찮습니다

Q

유치인데 충치가 있어요. 어차피 빠질 텐데 치료해야 하나요?

유치의 충치를 방치하면 아래에 있는 영구치 싹으로 염증이 옮아가거나, 치아가 일찍 빠져 영구치가 나올 공간이 부족해져 덧니가 생길 수 있습니다. 영구치의 바른 자리 선정을 위해서도 유치 관리는 꼭 필요합니다.

Q

불소도포 안전한가요?

치과에서 사용하는 불소는 안전성이 검증된 정량만을 사용하여 전문 인력이 정교하게 도포하므로 삼킬 우려 없이 안전합니다. 주기적인 불소도포는 치아를 단단하게 만들어 약 40~60%의 충치 예방 효과를 냅니다.

Q

실란트는 한 번 하면 평생 가나요?

실란트는 평균 3~5년 정도 유지되지만,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을 씹으면 미세하게 깨지거나 떨어질 수 있습니다. 정기 검진을 통해 떨어진 부분이 없는지 체크하고 필요시 재보수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.

Q

아이가 단 걸 너무 좋아해요. 어떻게 해야 하나요?

단 음식을 완전히 제한하기 어렵다면 섭취 후 즉시 양치질을 하도록 지도해 주시고, 칫솔질이 서툰 아이들을 위해 하루 한 번(특히 잠들기 전)은 부모님이 직접 마무리 칫솔질과 치실 사용을 도와주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