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제로 진료하지 않습니다
처음 온 아이는 의자에 앉는 것부터 시작입니다
거울로 입 안을 보여주고, 기구를 만져보게 하고,
그 다음 진료입니다. 두세 번 오면서 조금씩 익숙해지면 됩니다
무섭지 않게, 천천히, 아이 눈높이로
오늘이 우리 아이의 좋은 첫 기억이 되도록
진료보다 신뢰가 먼저입니다
처음 온 아이에게는 검사부터 차근차근 보여드립니다
처음 온 아이는 의자에 앉는 것부터 시작입니다
거울로 입 안을 보여주고, 기구를 만져보게 하고,
그 다음 진료입니다. 두세 번 오면서 조금씩 익숙해지면 됩니다
치료보다 예방이 우선입니다
불소도포·실란트·정기검진으로 충치가 생기지 않게 합니다
어떤 치료가 왜 필요한지 부모님과 따로 충분히 설명드린 뒤,
아이에게는 쉬운 말로 다시 설명합니다
한 번 생긴 충치는 자연 회복되지 않습니다
예방 진료로 미리 막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입니다
치아 표면을 단단하게
씹는 면의 깊은 홈을 메움
3~6개월 주기
우리 아이가 받을 수 있는 보험 진료를 한 번 확인해 보세요
만 2/3/4/5세 (4회)
만 5-12세
만 18세 이하
양치 습관 안내, 손가락 빨기 등 구강 습관 체크
무서워하지 않고 익숙해지는 단계
우식 위험도 평가
국가에서 지원하는 무료 검진
일찍 시작할수록 좋습니다
우식 진행 체크 + 불소도포 시작
영유아 검진(만 3 4 5세) 계속
영구치 어금니가 올라오는 시기
충치가 생기기 전에 홈메우기를 진행합니다
영구치에 충치가 생겼다면
본인부담 30%로 레진 치료가 가능합니다
궁금한 건 뭐든 편하게 물어보세요
강제로 진행하지 않습니다. 첫 방문은 의자에 앉아보고 기구만 만져보고 가시는 것도 괜찮습니다
두세 번 오면서 조금씩 익숙해집니다. 시간이 좀 더 걸려도 괜찮습니다
유치의 충치를 방치하면 아래에 있는 영구치 싹으로 염증이 옮아가거나, 치아가 일찍 빠져 영구치가 나올 공간이 부족해져 덧니가 생길 수 있습니다. 영구치의 바른 자리 선정을 위해서도 유치 관리는 꼭 필요합니다.
치과에서 사용하는 불소는 안전성이 검증된 정량만을 사용하여 전문 인력이 정교하게 도포하므로 삼킬 우려 없이 안전합니다. 주기적인 불소도포는 치아를 단단하게 만들어 약 40~60%의 충치 예방 효과를 냅니다.
실란트는 평균 3~5년 정도 유지되지만,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을 씹으면 미세하게 깨지거나 떨어질 수 있습니다. 정기 검진을 통해 떨어진 부분이 없는지 체크하고 필요시 재보수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.
단 음식을 완전히 제한하기 어렵다면 섭취 후 즉시 양치질을 하도록 지도해 주시고, 칫솔질이 서툰 아이들을 위해 하루 한 번(특히 잠들기 전)은 부모님이 직접 마무리 칫솔질과 치실 사용을 도와주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.